다니엘 헤니의 감각 ‘아레나폰’에서 찾아봐

입력 2009-05-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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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다음 달 출시 예정인 글로벌 전략모델 ‘아레나(ARENA)폰’ 모델로 다니엘 헤니를 선택했다.

이는 고객의 욕구와 생활방식을 세분화해 제품 및 마케팅을 일치시키는 LG전자의 ‘아임 유어 싸이언’ 광고캠페인의 일환이다.

아레나폰이 최고급 멀티미디어 터치폰으로 다니엘 헤니의 세련된 외모와 섬세한 감성, 그리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이 제품과 잘 어울린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다니엘 헤니는 지난 2005년부터 2006년까지 김태희, 현빈과 함께 드라마 형식 광고캠페인의 주인공으로 활동했다. 또한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엑스맨 탄생: 울버린’에 출연했으며, 최근 미국 CBS의 의학드라마 “쓰리 리버스(Three Rivers)”에 주연급으로 캐스팅됐다.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은 “아레나폰은 LG전자의 휴대폰 기술을 총 집약한 전략폰이자 유럽서 출시 한 달 만에 30만대가 제품”이라며, “LG전자는 아레나폰을 차세대 풀터치폰의 선두주자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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