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상계장암지구 430가구 일반분양

입력 2009-05-2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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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가 다음달 2일부터 상계장암지구에 총 430가구를 일반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총 525가구 중 철거민에게 공급하고 남은 잔여세대로 1단지 177가구, 2단지 253가구에 전용면적 59㎡~114㎡로 구성됐다.

분양가격은 1단지 전용면적 59㎡는 평균 3.3㎡당 765만6000원, 84㎡ 776만원이다. 2단지 59㎡는 평균 3.3㎡당 765만6000원, 84㎡ 777만4000원, 114㎡ 830만1000원이다.

일반분양 당첨자 중 85㎡ 초과는 최초 주택공급 계약체결 가능일로부터 1년, 85㎡ 이하는 3년의 전매제한을 적용받게 된다.

85㎡ 이하는 청약저축가입자가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가점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서울시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주로서 청약저축가입 후 2년이 경과하고 월납입금을 24회 이상 납입한 경우 1순위로 인정된다.

다만 1순위 내에서 경합할 경우에는 5년 이상의 기간 동안 무주택세대주로서 매월 약정 납입일에 월납입금을 60회 이상 납입한 자 중 저축 총액이 많은 자가 우선하게 된다.

오는 6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일반분양 신청접수를 받으며 12일 당첨자가 발표된다. 계약은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이고 입주는 오는 9월부터다. 문의) 1600-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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