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5종 김선우 첫 메달…개인전 은메달 획득[항저우 AG]

입력 2023-09-24 1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AG) 개막을 이틀 앞두고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와 임원들이 21일 중국 항저우시 아시안게임 선수촌 국기광장에서 열린 입촌식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AG) 개막을 이틀 앞두고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와 임원들이 21일 중국 항저우시 아시안게임 선수촌 국기광장에서 열린 입촌식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여자 근대5종 김선우(27·경기도청)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한국 대표팀에 첫 메달을 안겼다.

김선우는 24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근대 5종 개인전 결승에서 펜싱, 승마, 레이저 런(육상+사격) 점수 합계 1386점으로 종합 순위 2위에 올라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을 통틀어 전체 첫 메달이다.

1위 장밍규(중국·1406점)와는 20점 차이였다.

2014 인천 대회에서 여자 단체전 금메달을 딴 김선우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는 여자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선우는 이번 은메달로 아시안게임에서 3회 연속 메달을 획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12: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63,000
    • -0.15%
    • 이더리움
    • 3,432,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68%
    • 리플
    • 2,132
    • +2.11%
    • 솔라나
    • 139,900
    • +1.89%
    • 에이다
    • 407
    • +2.26%
    • 트론
    • 515
    • -0.19%
    • 스텔라루멘
    • 24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70
    • +3.51%
    • 체인링크
    • 15,460
    • +1.31%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