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유바이오, 露바이오텍에 '수막구균 백신' 1천만弗 L/O

입력 2023-09-22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러시아 및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아르메니아 독점적 권리 라이선스아웃

유바이오로직스(Eubiologics)는 21일 러시아 바이오텍에 수막구균 4가백신 후보물질 ‘EuMCV4주’에 대한 총 1000만달러(한화 132억원) 규모의 GFA(General Frame Agreement)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유바이오로직스는 완제의약품 기술이전과 원료의약품 기술이전 등 2단계로 나눠 기술이전을 진행한다. 이 업체는 러시아 및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아르메니아 등 CIS 국가에서 EuMCV4주의 개발 및 판권을 가진다.

먼저 유바이오로직스는 1단계인 완제의약품 기술이전에서 1차 마일스톤 50만달러 수령을 확정했다. 마일스톤 금액은 올해말~내년초 받게 될 예정이다. 이후 유바이오로직스는 완제의약품의 기술이전 완료, 임상3상 완료, 제품승인 시 각각 50만달러씩 총 150만달러의 마일스톤을 받게된다.

다음으로 유바이오로직스는 2단계인 원료의약품 기술이전에서 1차 마일스톤 50만달러 수령을 확정한 상태이며, 수령예정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유바이오로직스는 향후 원료의약품 기술이전 시 150만달러, 전임상 완료 시 150만달러, 현지 등록 완료 시 200만달러, 매출액 5000만달러 달성시 250만달러 등 총 750만달러의 마일스톤을 받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31,000
    • +0.46%
    • 이더리움
    • 2,708,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307,000
    • +1.12%
    • 리플
    • 1,513
    • -1.24%
    • 솔라나
    • 105,100
    • -0.28%
    • 에이다
    • 271
    • -1.45%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20
    • -0.11%
    • 체인링크
    • 11,600
    • -0.6%
    • 샌드박스
    • 59.58
    • +0.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