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신탁사 정비사업 담당자 직무교육 진행

입력 2023-09-19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금융투자협회)
(사진제공=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협회는 신탁방식 정비사업 확대에 따라 신탁방식 정비사업 투명성 강화와 신탁사 담당자의 업무 능력 제고를 위해 ‘부동산신탁사 정비사업 담당자 직무교육’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신탁방식 정비사업은 2016년 도시정비법 개정으로 정비사업에 신탁사가 참여하게 된 후 지속해서 확대되고 있으며, 전문성과 신속성, 자금조달, 용이성, 투명성 등 다양한 장점이 있다.

금투협은 신탁사의 정비사업 담당 임직원 직무능력을 높이기 위해 정비사업 관련 법령규제, 다양한 실무 사례학습, 신탁업자 영업행위 규제 등 내용을 담은 교육을 이날부터 총 4차에 걸쳐 진행한다.

조항신 금투협 종합부동산금융부장은 “향후 정비사업 담당자 직무교육능력 교육을 매년 진행할 계획”이라며 “교육을 통해 정비 사업 담당자의 업무 능력 향상, 윤리의 식 고취 및 정비사업 진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해 신탁방식 정비사업이 안정적이고 건전하게 진행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덕례 주택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업무 담당자의 직무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직업윤리를 고취해 신탁방식 정비사업의 투명성 증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휴전 양치기 소년?…전쟁 속 트럼프 '말말말'
  •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단, 작년도 올해도 'KIA 타이거즈' [데이터클립]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달 향한 새 역사…아르테미스 2호, 인류 우주탐사 기록 다시 쓴다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17,000
    • -2.5%
    • 이더리움
    • 3,083,000
    • -3.78%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3.02%
    • 리플
    • 1,968
    • -3.67%
    • 솔라나
    • 119,000
    • -4.95%
    • 에이다
    • 360
    • -3.49%
    • 트론
    • 482
    • +1.05%
    • 스텔라루멘
    • 246
    • -5.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60
    • +0.99%
    • 체인링크
    • 12,880
    • -4.94%
    • 샌드박스
    • 111
    • -5.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