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 최신형 선박 아시아-미주항로에 투입

입력 2009-05-19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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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은 4300TEU급 최신형 컨테이너선인 '한진 모나코호'를 아시아-미주 항로에 투입한다.

19일 거제시 삼성중공업에서 명명식을 가진 한진 모나코는 23일 부산항을 출항하여 6월 중순 뉴욕항 입항할 예정이다.

한진 모나코호는 운항 상황에 따라 배의 운항속도를 자유롭게 조절하는 것이 용이하고 동급 선박에 비해 연료소모량이 적은 친환경 엔진이 장착된 최신형 경제선이다.

한진해운 이원우 전무는 "글로벌 경영환경이 그 어느 때 보다 불확실한 시기지만 지배선단의 경쟁력 제고와 함께 고객 서비스 개선에 더욱 심혈을 기울여, 세계 최고의 종합물류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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