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시스템 구축 착수…"인적·물적 투자 강화"

입력 2023-09-1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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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점검 시스템 구축 및 민원시스템 고도화

▲강신숙(가운데) Sh수협은행장과 주요 임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8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사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시스템 구축 착수보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Sh수협은행)
▲강신숙(가운데) Sh수협은행장과 주요 임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8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사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시스템 구축 착수보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체계 강화 기조에 맞춰 내부통제업무 효율화를 추진하기 위해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시스템' 구축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수협은행은 금융소비자 대상 불완전판매를 예방하고 상품개발과 판매, 사후관리 등 마케팅 전 과정에서 내부통제체계가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되는 최적의 통합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수협은행은 현재 운영 중인 민원‧분쟁 처리시스템과 사전협의시스템 고도화에 나선다. 고객의 소리(VOC) 시스템도 추가 구축해 예방 중심의 소비자보호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다.

강신수 수협은행장은 "내부통제와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는 수협은행이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5대 핵심과제 중 하나"라며 "금융소비자보호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인적·물적 투자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 행장은 이어 "이번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을 통해 은행 업무 전반에 걸쳐 소비자 중심의 마케팅 문화가 정착되고 고객 만족도가 제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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