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 외국인 국채선물 매수 강화...국고3년 3.75%(4bp↓)

입력 2009-05-18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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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금리는 18일 하락세로 마감됐다. 특별한 재료가 없는 가운데 주식 시장의 하락과 국채선물시장에서 외국인들의 매수가 강화되며 금리가 소폭 하락으로 마감했다.

18일 채권시장에서 국고 3년은 4bp 하락한 3.75%, 국고 5년은 6bp 하락해 4.41%을 기록했고 국고 1년의 경우에는 3bp 하락한 2.52%로 마감했다.

장기물인 10년물은 2bp 하락해 4.99%, 20년물은 2bp 하락한 5.26%로 각각 고시됐다.통안증권 1년물은 2bp 하락한 2.58%, 2년물은 4bp 하락한 3.42%로 마감했다.

91일물 CD금리는 전일과 동일한 2.41%, 91일물 CP금리도 전일과 같은 3.02%로 고시됐다.국채선물 6월물은 외국인들의 매수에 힘입어 18틱 상승한 111.19로 마감됐다.

국채 선물을 투자주체별로 살펴보면 자산운용이 761계약, 증권선물이 358계약, 보험이 142계약 각각 순매도를 보였고 반면 외국인이 3219계약, 개인이 57계약 각각 순매수를 보였다.

거래량은 7만1570계약으로 전일보다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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