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 강원도 영월서 1사1촌 운동

입력 2009-05-1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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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은 지난 16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도 영월 덕상2리를 찾아 고추대 설치 및 마을 도로 보수 작업 등의 일손을 도왔다고 18일 밝혔다.

신동아건설의 1사1촌 운동은 '파밀리에 운동'의 일환으로 2007년 7월 영월군 덕상2리 덕전마을과 1사1촌 운동 자매결연 후 맺은 후 농번기 일손돕기 및 농산물 직거래 행사, 농한기 주민들의 서울견학 등 매년 지속적으로 1사1촌 운동을 전개해 왔다.

신동아건설 강명구 부회장은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마을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의 실천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박선규 영월군수는 "비오는 궂은 날씨에도 성심성의껏 마을 일손을 거들어줘서 매우 고맙다"며 신동아건설과 덕전마을의 지속적인 우의를 당부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신동아건설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고추대 설치, 고추 옆순 제거작업, 화단설치, 도로보수 작업 등의 활동을 펼쳤다.

또한 봉사활동을 마치고 난 후 마을주민들에게 저녁식사를 대접하고 신동아건설의 봉사활동 조끼 40여벌을 제공하는 등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한편 신동아건설은 '사랑의 헌혈', '매칭그랜트 기부제도', '환경정화운동' 등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각 본부 및 건축현장별로 사회복지시설에 후원활동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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