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인도네시아 찔레곤시에 교육 후원 및 친환경 활동 강화

입력 2023-08-31 1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일 인도네시아 찔레곤 시청에서 롯데케미칼과 찔레곤시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케미칼)
▲30일 인도네시아 찔레곤 시청에서 롯데케미칼과 찔레곤시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이 대규모 석화단지를 조성 중인 인도네시아 찔레곤시의 교육과 환경보호를 위해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롯데케미칼은 30일 인도네시아 찔레곤 시청에서 임동희 롯데케미칼 인도네시아 대표이사와 최영광 롯데케미칼 커뮤니케이션부문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찔레곤시 교육 후원 및 친환경 활동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롯데케미칼이 해외 지자체와 진행하는 첫 사회공헌 협력 사례다. 향후 롯데케미칼은 시와 협력하여 찔레곤 내 학교를 대상으로 과학 및 환경 분야의 교육 환경을 구축한다.

초등학교에는 기자재와 교구를 지원하고 중학교에는 교육 콘텐츠 개발 등을 지원한다. 대학생들을 대상으로는 전문가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과학·환경 분야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환경보호 활동 관련 시설물을 설치하고,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을 기획할 계획이다.

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은 “이번 인도네시아 찔레곤시와의 사회공헌 협약을 시작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지역 사회까지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성숙 총리 "2030년까지 민간과 AI 로봇 20만대 보급" [2027 테크퀘스트]
  • 금통위원 전원 동결 택했지만⋯"3% 물가·금융안정 리스크 여전"
  • 패치 배포로 끝 아니다⋯구형 버전ㆍ외주 웹사이트가 사각지대 [PHP 보안결함]
  • 62년 만에 1만배 성장⋯韓, 사상 첫 '수출 1조달러' 5대 강국 눈앞
  • 일본기상청이 본 초강력 태풍 '참피'…한일 예상 경로 비교
  • 수로 벗어난 '부캉이', 재진입 우려?
  • 삼성·SK하닉, 3분기 영업익 합산 180조 돌파 전망
  • '슈돌' 박세영, 곽정욱과 결혼 말린 지인들⋯"그런 애를 왜 만나냐고"
  • 오늘의 상승종목

  • 10.22 14: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22,000
    • +0.25%
    • 이더리움
    • 3,261,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72,600
    • -1.53%
    • 리플
    • 1,797
    • +1.13%
    • 솔라나
    • 140,600
    • -0.35%
    • 에이다
    • 294
    • -0.68%
    • 트론
    • 441
    • +0%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50
    • +1.17%
    • 체인링크
    • 16,330
    • -0.61%
    • 샌드박스
    • 73.24
    • -4.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Axis Robotics Seed $12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NeoSoul Infra 인기지수 404
    • 2 Axis Robotics Robot 인기지수 370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Metric 인기지수 29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8
    • Allora 유통량 89% D-20
    • Capricorn 유통량 53% D-1
    • Scroll 유통량 51% D-DAY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