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윈 그룹 프로닉스, 아모레퍼시픽과 마이크로 LED 마스크 제조 및 유통 전략적 ‘맞손’

입력 2023-08-25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이영진 아모레퍼시픽 상무이사, 김기수 프로닉스 대표이사, 이건재 카이스트 교수, 박기홍 아이윈플러스 대표이사 (사진=아이윈그룹)
▲(왼쪽부터) 이영진 아모레퍼시픽 상무이사, 김기수 프로닉스 대표이사, 이건재 카이스트 교수, 박기홍 아이윈플러스 대표이사 (사진=아이윈그룹)

아이윈, 아이윈플러스 계열사 프로닉스가 플랙서블 마이크로 LED 양산화 기술개발 성공 이후 아모레퍼시픽과 상업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프로닉스는 아이윈(28.8%)과 아이윈플러스(27.4%)가 약 56.2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프로닉스는 음성인식 기술을 이용한 AI 센서 및 독보적인 마이크로 LED 전사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지난해 플랙서블 마이크로 LED 양산화 기술개발 성공에 따라 상업화가 본격화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프로닉스와 아모레퍼시픽은 세계 최초로 얼굴 밀착형 면발광 마이크로 LED 마스크 출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기존의 LED 마스크들과는 차별화된 기술과 효과를 인정받아 아모레퍼시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 간의 업무 협약에 따라 마이크로 LED 마스크 제조는 프로닉스가, 브랜드 마케팅, 유통 및 판매는 아모레퍼시픽이 진행하게 된다.

프로닉스에 따르면 마이크로 LED 마스크는 약 3500개의 미세한 마이크로 LED를 활용하여 면발광 상태를 만들고 피부와 2mm 이내로 밀착된 거리에서 피부에 직접 조사하여 기존 LED 마스크와는 완전히 차별화 된 효과를 볼 수 있다.

김기수 프로닉스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의 강점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LED 마스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데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뷰티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할 수 있도록 아모레퍼시픽과 더욱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대표이사
    신규진, 조병호(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형자산양도결정)
    [2026.01.23] 합병등종료보고서(자산양수도)

  • 대표이사
    배세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2026.03.05] 전환가액의조정

  •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00,000
    • -2.43%
    • 이더리움
    • 2,927,000
    • -2.79%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23%
    • 리플
    • 2,016
    • -1.51%
    • 솔라나
    • 124,700
    • -2.04%
    • 에이다
    • 381
    • -2.81%
    • 트론
    • 420
    • -0.47%
    • 스텔라루멘
    • 224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2.67%
    • 체인링크
    • 13,020
    • -2.54%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