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숙 Sh수협은행장, '수산물 소비 및 어촌휴가 활성화 챌린지' 캠페인 동참

입력 2023-08-11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신숙 Sh수협은행장이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른 수산물 소비 감소와 침체된 어촌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수산물 소비 및 어촌·바다 휴가 활성화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제공=Sh수협은행)
▲강신숙 Sh수협은행장이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른 수산물 소비 감소와 침체된 어촌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수산물 소비 및 어촌·바다 휴가 활성화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제공=Sh수협은행)

강신숙 Sh수협은행장은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른 수산물 소비 감소와 침체된 어촌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고자 '수산물 소비 및 어촌·바다 휴가 활성화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강 행장은 이날 수협은행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무더위를 이기는 여름 건강식은 믿을 수 있는 우리 수산물이 최고"라며 "무더운 여름을 맞아 아름답고 시원한 우리바다와 어촌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휴가 보내시길 추천한다"고 했다.

수산물 소비 및 어촌·바다 휴가 활성화 챌린지는 지난달 27일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의 제안으로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이다.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오염수 방류를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우리 어촌과 어업인을 돕는 차원에서 시작됐다. 강 행장은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의 추천을 받아 참여했다.

강 행장은 다름 캠페인 릴레이 참여자로 김광수 은행연합회장,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도덕희 한국해양대학교 총장을 추천하고 전복 수산물세트를 선물했다.

강 행장은 "수협은행은 바다를 사랑하는 도시민들이 우리 바다와 어촌을 더 자주 찾고, 어업인들과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 마련 등 도어상생(都漁相生)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42,000
    • -0.91%
    • 이더리움
    • 3,420,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91%
    • 리플
    • 2,106
    • -0.8%
    • 솔라나
    • 126,800
    • -1.32%
    • 에이다
    • 365
    • -1.08%
    • 트론
    • 497
    • +1.64%
    • 스텔라루멘
    • 252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1.66%
    • 체인링크
    • 13,600
    • -1.95%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