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 대전 학하지구 '오투그란데 미학' 전 가구 미달

입력 2009-05-14 0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동산 전문가 "브랜드 인지도 낮아 청약률 저조"

제일건설이 대전 학하지구에 분양한 '오투그란데 미학' 아파트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모든 가구가 미달됐다.

특히 이 아파트는 같은 지구에서 앞서 분양한 계룡건설의 '리슈빌 학의 뜰'이 높은 청약률을 보여 청약열풍을 이어갈 지 여부에 관심이 쏠렸었다. 또한 지난 주말에 4만여명이 모델하우스를 찾는 등 청약 대박이 예고됐었다.

1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오투그란데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970명 모집에 65명만이 접수했다.

가구별로는 ▲118.60㎡A형(211가구) 29명 ▲118.60㎡B형(117명) 7명 ▲118.05㎡C형(142명) 4명 ▲118.05㎡D형(46명) 1명 ▲130.45㎡형(301가구) 15명 ▲152.42㎡형(59명) 6명 ▲151.49㎡형 (121명) 3명이 신청해 각각 저조한 청약률을 보였다.

부동산 관계자는 "계룡건설의 ‘리슈빌 학의 뜰’에 비해 브랜드 인지도가 낮아 1순위 청약률이 낮았던 것"이라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02,000
    • -0.26%
    • 이더리움
    • 3,446,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07%
    • 리플
    • 2,137
    • +0.09%
    • 솔라나
    • 128,300
    • +1.02%
    • 에이다
    • 374
    • +1.91%
    • 트론
    • 482
    • -1.23%
    • 스텔라루멘
    • 259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86%
    • 체인링크
    • 13,960
    • +1.6%
    • 샌드박스
    • 11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