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 모빌리티 '임단협' 타결…14년 연속 무분규

입력 2023-08-04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G 모빌리티가 14년 연속 무분규 임단협 타결을 일궈냈다.

4일 KG 모빌리티는 전날 열린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잠정합의안이 56.57%의 찬성률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KG 모빌리티는 3년 만에 개최된 교섭에서 2010년 이후 14년 연속 무분규로 협상을 마무리 지었다.

KG모빌리티 노사는 "판매물량 증대와 함께 회사의 미래 발전과 지속가능성 그리고 고용안정을 위해 무엇보다 안정적인 노사관계가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그 어느 때보다 건설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논의 속에 상호 간의 견해 차이를 해소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금까지 이어온 상생의 협력적 노사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52,000
    • +4.71%
    • 이더리움
    • 3,482,000
    • +9.46%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3.06%
    • 리플
    • 2,309
    • +8.92%
    • 솔라나
    • 140,800
    • +4.45%
    • 에이다
    • 429
    • +8.33%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63
    • +6.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6.44%
    • 체인링크
    • 14,700
    • +5.91%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