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해외주식 시세포착주문 서비스 오픈

입력 2023-08-01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일 NH투자증권은 ‘해외주식 시세포착주문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외주식 시세포착주문 서비스’는 해외주식 시세가 특정 조건을 만족했을 때 주문이 실행되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가 조건을 등록하고 감시를 실행하면 시세가 감시조건을 만족할 때 주문이 자동 실행된다. 가령, 현재가 100달러인 미국 종목이 90달러 이하로 하락할 때 매도되는 주문을 설정하면, 시세가 90달러 이하로 하락할 때 매도 주문이 자동으로 실행된다.

서비스 대상 국가는 미국·중국·홍콩·일본 등이다. 미국 주식은 정규장뿐만 아니라 24시간 감시를 최대 30일 동안 설정할 수 있다. 또한, 매수·매도 주문뿐만 아니라 △타 종목 감시 △신규편입 △바이&셀 주문도 제공한다.

타종목 감시는 종목 간 연관성을 활용한 매매 전략을 구현하는 방식으로 주문할 종목과 다른 종목 또는 지수를 모니터링해 매매할 수 있다. 신규편입은 미보유 종목의 매도 조건을 미리 설정하는 주문으로, 매수 체결된 종목은 설정된 조건에 따라 매도가 자동 실행된다. 투자자는 매수 타이밍만 고려하면 돼 편리하고, 변동성이 높은 종목의 경우 특히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바이&셀은 동일종목의 매수와 매도를 한 번에 설정할 수 있는 주문으로, 매수와 매도 모두 목표 가격에 계획적 매매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신규편입과 마찬가지로 변동성이 높은 종목의 매매에 유용하다. 투자자 각자 상황과 요구에 맞게 해당 주문을 활용할 수 있다.

(사진제공=NH투자증권)
(사진제공=NH투자증권)

정중락 NH투자증권 WM Digital사업부 총괄대표는 “바쁜 일상과 시차로 시세 모니터링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해외주식 시세포착주문 서비스’를 출시했다”며 “향후에도 ‘미국주식 차트주문’ 등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하게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해외주식 플랫폼 경쟁력 강화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7]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2026.04.06]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3: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25,000
    • +1.68%
    • 이더리움
    • 3,317,000
    • +4.01%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61%
    • 리플
    • 2,031
    • +2.01%
    • 솔라나
    • 125,500
    • +4.06%
    • 에이다
    • 387
    • +4.31%
    • 트론
    • 468
    • -2.3%
    • 스텔라루멘
    • 241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60
    • +5.7%
    • 체인링크
    • 13,620
    • +2.56%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