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용량분석용 표준용액 '타이트리퓨어(TitriPUR)' 런칭

입력 2009-05-13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독일 머크社의 한국 법인인 머크 주식회사(대표이사 유르겐 쾨닉)는 11일 '타이트리퓨어(TitriPUR)'라는 신규 브랜드를 런칭하고 실험실에서 정량분석에 쓰이는 새로운 표준시약 판매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타이트리퓨어는 70여 개 품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즉시 사용 가능하도록 조제된 용량분석용 표준용액이다.

머크는 이번 제품 출시를 통해 고객들에게 분명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동시에 제품의 품질도 향상시켜, 실험실 시약 분야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타이트리퓨어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이달 11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화학전문 전시회 ‘아케마(ACHEMA) 2009’에서 일반에게 소개된다.

타이트리퓨어는 머크의 타이트리팩(Titripac)에 넣어서 판매 가능하다. 머크는 이밖에 aPURa, CertiPUR, Titrisol, Titriplex와 같은 브랜드로 적정 제품(titration product)을 공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21,000
    • -0.12%
    • 이더리움
    • 2,981,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07%
    • 리플
    • 2,014
    • -0.35%
    • 솔라나
    • 125,600
    • +0.24%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6
    • +2.16%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8.45%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