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무더위 속 곳곳 소나기…체감온도 33도 이상

입력 2023-07-27 0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태현 기자 holjjak@
▲신태현 기자 holjjak@
목요일인 27일 오전부터 저녁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오겠다. 소나기가 그친 뒤 기온이 빠르게 오르면서 체감온도가 33도 이상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이날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전국 5~60mm(많은 곳 80mm 이상)다.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 당 30~60mm의 세찬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4도 △춘천 24도 △강릉 26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4도 △광주 25도 △대구 24도 △부산 25도 △제주 2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30도 △수원 31도 △춘천 32도 △강릉 33도 △청주 33도 △대전 32도 △전주 33도 △광주 33도 △대구 33도 △부산 31도 △제주 33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1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km 안팎의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0.5~3m, 남해 0.5~2.5m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09,000
    • +2.24%
    • 이더리움
    • 3,328,000
    • +4.88%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
    • 리플
    • 2,040
    • +2.98%
    • 솔라나
    • 124,700
    • +3.57%
    • 에이다
    • 385
    • +4.62%
    • 트론
    • 468
    • -2.09%
    • 스텔라루멘
    • 241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30
    • +5.04%
    • 체인링크
    • 13,700
    • +3.63%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