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 신한은행 국고채전문딜러 자격 취소

입력 2009-05-12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획재정부는 국고채 인수와 시장조성 실적 등 의무이행 여부를 평가한 결과, 평가기준에 미달한 신한은행의 국고채전문딜러(PD) 자격을 취소했다고 12일 밝혔다.

국고채전문딜러란 국고채 발행시장에서 입찰에 참가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받는 대신, 국고채 유통시장에서 호가제시 등 시장조성 의무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이번 신한은행의 자격 박탈에 따라 12일 기준으로 국고채전문딜러 수는 총 19개사(은행 7개사, 증권회사 12개)다.

은행 7개사는 국민은행, 기업은행, 농협, 산업은행, BNP파리바은행(서울지점), 하나은행, JP모건체이스은행(서울지점)이다.

증권 12개사는 교보증권, 굿모닝신한증권, 대신증권, 대우증권, 동부증권, 동양증권, 삼성증권, 우리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한화증권, 현대증권, SK증권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51,000
    • +0.53%
    • 이더리움
    • 2,605,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299,000
    • -0.73%
    • 리플
    • 1,727
    • -0.69%
    • 솔라나
    • 110,800
    • +1.84%
    • 에이다
    • 244
    • -0.81%
    • 트론
    • 493
    • +0.61%
    • 스텔라루멘
    • 319
    • -2.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0.5%
    • 체인링크
    • 11,990
    • -0.25%
    • 샌드박스
    • 86.74
    • +0.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