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최고 연 20.0% 추구 ELS 2종 공모

입력 2009-05-12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증권은 오는 14일까지 3일 동안 연수익률 최고 20.0%를 추구하는 원금보장형 및 조기상환형 파생결합증권(ELS)을 공모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SK증권 제42회, 제43회 파생결합증권(ELS) 2종은 KOSPI200, 하나금융지주, 삼성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과 만기 2년의 원금 손실조건(Konck-In) 없는 고수익 조기상환형 등 다양한 만기와 수익구조를 갖추고 있다. 총 30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제42회는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기초자산인 KOSPI200의 지수 상승률이 만기평가일까지 장중가격을 포함해 최초 기준지수보다 4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상승률의 50%만큼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만기평가일까지 4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원금의 105%를 지급한다. 만기평가지수가 최초 기준지수보다 하락하더라도 원금을 지급한다.

제43회는 뉴스텝다운(No Knock-In구조) 상품으로 만기 2년에 매 4개월마다 기초자산인 하나금융지주와 삼성중공업 등 두 종목의 평가가격이 각각 최초 기준가격(100%)의 90%(4,8개월), 85%(12,16개월), 80%(2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6.5%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투자기간 동안 주가하락 수준과 상관없이 2년 만기 평가시점에 두 종목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100%)의 55% 이상이면 연 16.5%의 수익을 지급한다.

상품의 가입 및 문의는 가까운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고객행복센터(1588-8245 / 1599-8245)를 이용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53,000
    • -0.43%
    • 이더리움
    • 2,596,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297,700
    • -0.77%
    • 리플
    • 1,719
    • -0.81%
    • 솔라나
    • 110,900
    • +1.84%
    • 에이다
    • 243
    • -0.41%
    • 트론
    • 495
    • +0.61%
    • 스텔라루멘
    • 321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
    • 체인링크
    • 11,880
    • -0.67%
    • 샌드박스
    • 85.04
    • -4.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