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철, 연기하면 잘생겨 보인다?…엄정화도 인정 “우리 연애해?”

입력 2023-06-28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짠당포’ 캡처)
▲(출처=JTBC ‘짠당포’ 캡처)
‘짠당포’ 김병철과 엄정화가 묘한 기류를 만들었다.

27일 방송된 JTBC ‘짠당포’에는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닥터 차정숙’의 주연배우 4인방 엄정화, 김병철, 명세빈, 민우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병철은 별명이 ‘큐티쓰레기’라는 말에 웃음을 지었다. 작품에서 늘 비범한 역할을 나오는 김병철에 대해 엄정화는 “실제 성격이 이렇다. 과묵하다”라고 언급했다.

김병철은 본인 얼굴에 대해 “업계 평균상 아래쪽이다. 작품을 하면서 잘생겨 보인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라고 언급했다.

김병철의 말에 엄정화는 “나도 연기하면서 그런 걸 느꼈다”며 “그전에는 병철 배우를 볼 때 외모를 보거나 이러진 않았다. 그런데 촬영하면서 점점 잘생겼다 느꼈다”고 말해 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다른 배우들도 김병철의 인기를 인정했고, “촬영하면서 잘생겼다고 느꼈다”라는 주변의 칭찬을 즐겼다.

김병철에게 탁재훈은 “촬영장에서는 엄정화 씨 좋다고 했다더라”고 언급했고, 이에 김병철은 “어디서 들으셨냐”고 물었다. 이를 들은 엄정화는 반색하며 “우리 그럼 연애해?”라고 농담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짠당포’는 짠 내 나던 시절, 소중한 물건을 전당포에 맡긴 스타들과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나누는 짠 내 담보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19,000
    • +2.53%
    • 이더리움
    • 2,935,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83%
    • 리플
    • 2,002
    • +0.5%
    • 솔라나
    • 125,500
    • +3.38%
    • 에이다
    • 374
    • +0.81%
    • 트론
    • 420
    • -1.87%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50
    • -2.01%
    • 체인링크
    • 13,030
    • +2.92%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