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진건설, '요진 어린이 선행상' 시상

입력 2023-06-08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 전라남도 영광구청에서 '제26회 요진 어린이 선행상'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요진건설)
▲7일 전라남도 영광구청에서 '제26회 요진 어린이 선행상'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요진건설)

요진건설산업은 전날 전라남도 영광군청에서 '제26회 요진 어린이 선행상'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요진 어린이 선행상은 1998년 최준명 요진건설 회장이 요진 어린이 장학재단을 설립하고 전남 영광군 지역 인재 육성 기금으로 사재 1억5000만 원을 기탁하면서 시작됐다. 21세기 올바른 어린이 상을 구현하기 위해 애향심이 강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봉사 및 협력 정신, 효행심, 정의감이 투철해 귀감이 되는 학생을 선정·시상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시상식에는 송선호 요진건설 대표가 참석해 초등학교 6학년생 26명에게 각각 30만 원씩 총 78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요진건설은 '사람을 키우는 사업이 가장 큰 사업'이란 최 회장의 철학과 신념 아래 인재 육성사업과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최 회장은 학교법인 휘경학원 이사장직에 재임 중이고 요진건설은 한국보육원에 매년 명절 및 기념일마다 성금과 선물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은 후원활동을 진행 중이다.

송 대표는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가 바르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요진 어린이 선행상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지원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어린이가 건강한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54,000
    • +6.32%
    • 이더리움
    • 3,306,000
    • +2.86%
    • 비트코인 캐시
    • 403,900
    • +30.5%
    • 리플
    • 1,911
    • +5.52%
    • 솔라나
    • 125,500
    • +4.32%
    • 에이다
    • 298
    • +8.36%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64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40
    • +12.16%
    • 체인링크
    • 15,840
    • +7.1%
    • 샌드박스
    • 64.93
    • +9.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