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소마’ 아리 에스터, 이달 최초 내한한다

입력 2023-06-0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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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이즈 어프레이드' 포스터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보 이즈 어프레이드' 포스터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유전’, ‘미드소마’ 등 독보적인 호러 영화를 연출해온 아리 에스터 감독이 신작 ‘보 이즈 어프레이드’ 홍보를 위해 이달 최초 내한한다.

2일 신작 배급사 스튜디오 디에이치엘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보 이즈 어프레이드’를 알리기 위해 아리 에스터 감독이 한국을 찾아 다양한 행사에 직접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 이즈 어프레이드’는 편집증을 앓는 주인공 보(호아킨 피닉스)와 그를 집착적으로 사랑하는 엄마 모나(패티 루폰)가 경험하는 기이한 공포 여정을 다룬다.

감독에 따르면 “10년 동안 구상한, 나의 개성과 유머가 고스란히 담긴 가장 나다운 작품”이다.

주인공 보 역으로 ‘조커’의 호아킨 피닉스, 모나 역으로 패티 루폰이 출연한다.

‘보 이즈 어프레이드’는 국내에서는 7월 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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