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소속 평화유지군이 30일(현지시간) 코소보 북부 즈베찬에서 경비를 서고 있다. 코소보는 세르비아계와 다른 주민 간 갈등이 극심해 ‘발칸반도의 화약고’로 불린다. 나토는 최근 세르비아계 주민이 정부와 충돌하면서 평화유지군을 포함해 수십 명이 부상하자 이날 700명을 추가 파견하기로 했다. 즈베찬(코소보)/AFP연합뉴스
입력 2023-05-31 17:08

관련 뉴스
주요 뉴스
많이 본 뉴스
국제 최신 뉴스
마켓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