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쥬니, SNS 공개 저격…“바닥 좁은 거 알면 처신 잘해”

입력 2023-05-30 1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현쥬니 인스타그램)
▲(출처=현쥬니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현쥬니가 저격 글을 게재해 이목이 쏠렸다.

현쥬니는 3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고 “제발 입조심 좀 해라. 몰라서 가만히 있는 거 아니다. 다 그대들한테 돌아갈 거라는 거 모르냐”고 경고했다.

그는 “어디 가서 내 이름 들먹거리지 마라. 내 앞에 와서 당당하게 얘기하던지 왜 나한테 돌아 돌아 들리게 하냐”면서 “인간이면 인간답게 행동하려 노력이라도 좀 해라. 내가 터뜨리면 안전할 것 같냐. 눈물로 호소하고 억울한 척하면 사람들이 받아줄 것 같냐. 근데 다들 알고 있다. 그대들 입으로 뱉은 말들. 난 다 기억하는데 까발려도 괜찮겠냐. 난 괜찮다”고 날을 세웠다.

이어 “지금은 이렇게 지나가지만, 앞으로 그대들이 받을 죄는 달게 받아라. 누군가는 판단해 주실 것”이라며 “바닥 좁은 거 알면 처신 잘해라. 더 열받게 하지 마라. 진짜 터지기 직전이니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쥬니는 2008년 록밴드 벨라마피아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영역을 넓혀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아이리스’, ‘태양의 후예’, ‘현재는 아름다워’, 영화 ‘국가대표’, ‘하늘과 바다’, ‘반창꼬’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마마돌로 활동했으며, 현재 창작 뮤지컬 ‘친정엄마’에 출연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8,577,000
    • -1.32%
    • 이더리움
    • 2,646,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287,300
    • -4.68%
    • 리플
    • 1,413
    • -0.56%
    • 솔라나
    • 106,400
    • -0.75%
    • 에이다
    • 254
    • -1.55%
    • 트론
    • 471
    • -0.42%
    • 스텔라루멘
    • 224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1.27%
    • 체인링크
    • 12,510
    • +1.13%
    • 샌드박스
    • 54.73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