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인크로스, “악재 모두 반영” 평가에 강세

입력 2023-05-24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크로스가 강세다. 기존 악재가 모두 반영됐다는 증권사 평가가 오름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24일 오후 2시 7분 기준 인크로스는 전일 대비 11.46%(1550원) 오른 1만507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이병화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나 4월 대표이사의 지분매도와 사임 이후 1분기 부진한 실적 공시가 이어졌다. 광고 시장 부정적 기류까지 확산하면서 투자심리는 더욱 위축됐다”면서도 “분위기 반전을 위한 재료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구간이다. 총거래액 성장세가 빠른 티딜이 그 실마리가 될 수 있어 인크로스의 하반기 실적 추정치 상향과 티딜의 성장 프리미엄 부여가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85,000
    • +0.6%
    • 이더리움
    • 2,664,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2,400
    • -0.53%
    • 리플
    • 1,508
    • -1.37%
    • 솔라나
    • 104,900
    • +0%
    • 에이다
    • 273
    • +0%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71%
    • 체인링크
    • 11,560
    • -0.86%
    • 샌드박스
    • 58.63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