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민의힘, 웨이드 앨리슨 초청 간담회…'방사능 공포괴담과 후쿠시마'

입력 2023-05-19 15: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물 마시는 웨이드 앨리슨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명예교수. (고이란 기자 photoeran@)
▲물 마시는 웨이드 앨리슨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명예교수. (고이란 기자 photoeran@)
▲물 따르는 웨이드 앨리슨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명예교수. (고이란 기자 photoeran@)
▲물 따르는 웨이드 앨리슨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명예교수. (고이란 기자 photoeran@)
▲간담회 참석하는 웨이드 앨리슨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명예교수. (고이란 기자 photoeran@)
▲간담회 참석하는 웨이드 앨리슨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명예교수. (고이란 기자 photoeran@)
▲간담회 참석하는 국민의힘 성일종 우리바다 지키기 검증 TF 위원장과 웨이드 앨리슨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명예교수. (고이란 기자 photoeran@)
▲간담회 참석하는 국민의힘 성일종 우리바다 지키기 검증 TF 위원장과 웨이드 앨리슨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명예교수. (고이란 기자 photoeran@)
▲통역과 대화하는 웨이드 앨리슨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명예교수. (고이란 기자 photoeran@)
▲통역과 대화하는 웨이드 앨리슨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명예교수.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발언하는 국민의힘 성일종 우리바다 지키기 검증 TF 위원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발언하는 국민의힘 성일종 우리바다 지키기 검증 TF 위원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집중하는 웨이드 앨리슨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명예교수. (고이란 기자 photoeran@)
▲집중하는 웨이드 앨리슨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명예교수.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발언하는 웨이드 앨리슨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명예교수.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발언하는 웨이드 앨리슨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명예교수.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발언하는 웨이드 앨리슨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명예교수.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발언하는 웨이드 앨리슨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명예교수. (고이란 기자 photoeran@)
▲생각에 잠긴 웨이드 앨리슨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명예교수. (고이란 기자 photoeran@)
▲생각에 잠긴 웨이드 앨리슨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명예교수.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발언하는 웨이드 앨리슨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명예교수.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발언하는 웨이드 앨리슨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명예교수.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발언하는 웨이드 앨리슨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명예교수.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발언하는 웨이드 앨리슨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명예교수. (고이란 기자 photoeran@)
▲물 따르는 웨이드 앨리슨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명예교수. (고이란 기자 photoeran@)
▲물 따르는 웨이드 앨리슨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명예교수.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발언하는 웨이드 앨리슨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명예교수.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발언하는 웨이드 앨리슨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명예교수. (고이란 기자 photoeran@)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방사능 공포괴담과 후쿠시마'를 주제로 국민의힘 우리바다 지키기 검증 TF, 웨이드 앨리슨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명예교수 초청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성일종 TF 위원장은 "괴담에는 과학이 특효약"이라며 "정치가 과학을 오염시키면 그 피해는 어민들을 비롯한 우리 국민들이 고스란히 입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가 과학을 이길 수는 없다"며 "오늘 우리는 정치와 정당과는 무관한 세계적인 과학자의 말씀으로 국민 판단을 받아보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물리학과 핵‧방사선 분야의 권위자로 꼽히는 웨이드 앨리슨 명예교수는 '희석되지 않은 후쿠시마 물 1리터가 있다면 바로 마시겠다'고 말해 논란이 된 바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와이즈포럼 PB SHOW 개최합니다
  • 태풍 '인파' 예상 경로는?…'참피'는 소멸
  • 바닥 가까워진 코스피…저가매수 앞서 확인할 반등 조건은
  • 키미 안토넬리, F1 미국 GP 우승
  • 단독 세계 3위 현대차의 고육지책⋯美 조지아공장 3교대ㆍ80만대 체제 총력전
  • 이재용 체제 12년 5개월⋯위기 넘은 삼성, 글로벌 초일류 굳힌다
  • 키트루다 시밀러 전쟁 시작…셀트·삼성 두각 드러낼까
  • 프랑스 시위 ‘2막’에 41만명 집결⋯약탈 줄었지만 1300명 체포
  • 오늘의 상승종목

  • 10.26 12: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52,000
    • -1.87%
    • 이더리움
    • 3,091,000
    • -2.61%
    • 비트코인 캐시
    • 370,700
    • -0.22%
    • 리플
    • 1,718
    • -2.33%
    • 솔라나
    • 135,000
    • -1.75%
    • 에이다
    • 271
    • -2.52%
    • 트론
    • 442
    • +0%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1.22%
    • 체인링크
    • 15,220
    • -2.12%
    • 샌드박스
    • 63.55
    • -5.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Capricorn DeFi 인기지수 351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CAP DeFi 인기지수 280
    • 4 Irys 인기지수 27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4
    • Allora 유통량 89% D-16
    • DAOBase 유통량 43% D-23
    • FLock 유통량 41% D-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