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우리이앤엘, 2대주주 LG디플 삼성전자에 OLED 패널 공급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23-05-17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디스플레이가 하반기부터 삼성전자에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을 공급한다는 소식에 우리이앤엘이 강세다. LG디스플레이는 LED(발광다이오드) 패키지 모듈 전문기업 우리이앤엘의 2대주주다.

17일 오전 10시 12분 현재 우리이앤엘은 전 거래일 대비 10.32% 오른 1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로이터통신은 LG디스플레이가 삼성전자에 OLED TV 패널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LG디스플레이는 삼성전자에 대형 OLED 패널을 2024년 200만 대, 2025년 300만 대, 2026년 500만 대 공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KB증권은 “LG디스플레이가 올 하반기부터 삼성전자에 대형 OLED(W-OLED) 패널을 신규 공급할 것으로 예상돼 과거 2년간 적자에서 벗어나 내년에는 생산라인 풀 가동에 따른 흑자전환이 추정된다”라고 분석했다.

우리이앤엘은 LED소자를 이용한 모듈제품군, 일반조명군 등 각종 제품을 개발, 출시하고 있다. TV, 모니터, 노트북PC, 태블릿PC 등에 사용되는 LED BLU는 소형에서부터 대형사이즈까지 모두 당사에서 대응할 수 있도록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다.

3월 말 기준 LG디스플레이는 우리이앤엘 지분 13.21%를 보유하며, 우리바이오(31.69%)에 이어 2대주주에 올라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엄태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엄태욱, 윤지용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정철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8]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 재산분할 다시 다툰다…노소영, 파기환송심 직접 출석
  • 이 대통령 “‘K자형 양극화’ 중대 도전…청년·중소·지방 정책 우선” [2026 성장전략]
  • 의적단 시즌2 출범…장성규·조나단 투톱 체제로 커머스와 선행 잇는다
  • [종합] 코스피, 사상최고치 4586.32 마감⋯6거래일 연속 상승 랠리
  • 생산적금융 드라이브…'AI 6조·반도체 4.2조' 성장자금 공급 본격화 [2026 성장전략]
  • 단독 인천공항 탑승객 줄세우는 스타벅스, 김포공항까지 접수
  • 12월 국평 분양가 7억 돌파… 서울은 ‘19억’
  • 눈물 펑펑…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F 금기 도서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485,000
    • +0.8%
    • 이더리움
    • 4,535,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924,500
    • +0.71%
    • 리플
    • 3,073
    • +0.36%
    • 솔라나
    • 203,000
    • +3.36%
    • 에이다
    • 574
    • +0.88%
    • 트론
    • 429
    • -0.69%
    • 스텔라루멘
    • 335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80
    • +0.82%
    • 체인링크
    • 19,320
    • +0.57%
    • 샌드박스
    • 17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