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본현대생명, 소비자중심경영(CCM) 선포

입력 2023-05-08 15: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푸본현대생명은 8일 ‘소비자중심경영(CCM)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은 소비자 권익증진을 목적으로 기업의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지 평가하는 인증 제도다. 한국소비자원에서 운영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한다.

푸본현대생명은 CCM 선포포식에서 임직원 모두가 소비자중심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인식하고,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실천사항으로 ‘소비자중심경영 선언문’을 제정했다.

‘소비자중심경영 선언문’에는 소비자가 만족하고 믿을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 제공, 소비자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위한 정보제공, 철저한 개인정보 관리 및 보호, 불건전 영업행위 근절 및 완전판매 실천, 소비자 의견 존중, 금융소외계층 지원 및 금융교육 활동 지속 등 6개 실천사항을 담았다.

푸본현대생명은 지난해부터 소비자중심경영 도입을 위해 사전준비와 내부 공론화 과정을 거쳤다. 올해 1월부터는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경영 실무협의회와 소비자보호팀을 중심으로 소비자중심경영 추진협의회를 구성해 실무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이재원 푸본현대생명 사장은 “소비자중심경영 선포는 임직원들에게 소비자 중심의 마인드를 고취시키는 다짐의 장이었다”며 “소비자 권익보호에 대한 업무 방식의 변화와 우리의 대고객 문화를 실질적으로 확립하는 계기가 되자”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카카오, AI·투자 ‘두 엔진’으로 쪼갠다…2030년 합산 매출 16조 정조준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1 15: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60,000
    • +8.36%
    • 이더리움
    • 3,254,000
    • +4.83%
    • 비트코인 캐시
    • 340,800
    • +16.63%
    • 리플
    • 1,799
    • +17.89%
    • 솔라나
    • 124,400
    • +5.69%
    • 에이다
    • 290
    • +14.17%
    • 트론
    • 466
    • +1.3%
    • 스텔라루멘
    • 258
    • +1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3.77%
    • 체인링크
    • 15,170
    • +5.2%
    • 샌드박스
    • 61.97
    • +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