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S, 자회사 LS전선 유럽서 ‘2조’ 역대 최대 초고압 케이블 수주에 강세

입력 2023-05-0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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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가 자회사인 LS전선이 유럽에서 대규모 초고압 케이블 수주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강세다.

8일 오후 1시 34분 현재 LS는 전 거래일보다 2.61%(2400원) 상승한 9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LS는 네덜란드 국영전력회사 테네트(TenneT)와 약 2조 원 규모의 초고압 직류송전(HVDC) 해저·지중 케이블 수주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해당 사업은 북해와 독일·네덜란드 해안의 해상풍력단지를 구축하기 위한 525kV HVDC 해저·지중 케이블 공급과 접속공사다. 이번 공급량은 HVDC 중 최고 전압으로 알려졌으며, LS전선은 2026년부터 해저 및 지중 케이블을 공급할 예정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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