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올해 1분기 거래액 7478억 원…전년 동기 대비 167% 성장

입력 2023-05-0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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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올해 1분기 거래액 7478억 원…전년 동기 대비 167% 성장 (사진제공=인터파크)
▲인터파크, 올해 1분기 거래액 7478억 원…전년 동기 대비 167% 성장 (사진제공=인터파크)

인터파크가 1분기 거래액이 7478억 원으로 전년 동기 2797억 원보다 167%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팬데믹 이전인 2019년 동기인 6222억 원과 비교해도 20% 신장한 수치다. 특히 전년 4분기 7419억 원 달성에 이어 또 한 번 거래액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러한 성장세는 지난 3년여간 억눌렸던 여가 수요의 증대가 주효한 것으로 풀이된다.

인터파크는 해외여행 리오프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믹스 왕복 항공권 서비스, 개인 여행객을 겨냥해 자유일정을 더한 세미 패키지 등 차별화된 서비스와 상품을 선보여왔다. 또한 국내외 유명 공연‧전시 인벤토리를 활용해 증가하는 여가 수요를 선점했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인터파크만의 독보적인 인벤토리와 상품 기획력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 결과 거래액이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중심 서비스와 상품을 지속 선보여 국내 대표 여행‧여가 플랫폼의 지위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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