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증시 반등 폭 확대로 넉달 만에 1200원대 진입

입력 2009-04-30 12: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ㆍ달러 환율이 오후들어 증시 반등 폭 확대로 넉달만에 1200원대로 진입에 성공했다.

30일 오후 12시 43분 현재 원ㆍ달러 환율은 전장대비 49.30원 급락한 129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종가기준으로 지난 1월 6일 1292.50원을 기록한 이후 4개월 만에 처음이다. 이날 장중 저점은 1285.90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02,000
    • +0.51%
    • 이더리움
    • 2,618,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0.95%
    • 리플
    • 1,736
    • -0.12%
    • 솔라나
    • 110,700
    • +2.12%
    • 에이다
    • 245
    • -0.81%
    • 트론
    • 495
    • +1.43%
    • 스텔라루멘
    • 32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62%
    • 체인링크
    • 12,040
    • -0.25%
    • 샌드박스
    • 87.41
    • +5.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