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외국인‧기관 ‘사자’에 상승 마감

입력 2023-05-02 1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와 코스닥이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했다.

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86포인트(0.91%) 상승한 2524.39로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448억 원, 2280억 원 순매수했지만, 개인이 5511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3.15%), 섬유의복(1.97%), 운수장비(1.91%) 등이 상승했지만, 의약품(-0.85%), 건설업(-0.77%), 증권(-0.38%) 등은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기아(2.84%), 현대차(2.03%), LG에너지솔루션(1.72%) 등 대다수 종목이 상승 마감했지만, 삼성바이오로직스(-1.79%)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2.78포인트(1.52%) 상승한 855.61로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569억 원, 679억 원 순매수했지만, 개인은 2251억 원 팔아치웠다.

업종별로는 오락‧문화(3.84%), 화학(3.10%), 의료‧정밀 기기(2.73%) 등이 상승 마감했고, 운송(-4.04%), 유통(-0.16%)은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JYP Ent.(3.99%), 펄어비스(2.90%), 카카오게임즈(1.49%) 등이 상승 마감했고, 셀트리온헬스케어(-1.01%), 셀트리온제약(-0.25%), 엘앤에프(-0.19%)는 하락 마감했다.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허진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026.02.2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Sang Woo Han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대표이사
    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김동명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최수안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7]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3.17]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유영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66,000
    • -3.65%
    • 이더리움
    • 3,266,000
    • -5.28%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3.21%
    • 리플
    • 2,177
    • -3.8%
    • 솔라나
    • 134,400
    • -4.27%
    • 에이다
    • 408
    • -4.9%
    • 트론
    • 453
    • +0.67%
    • 스텔라루멘
    • 253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3.03%
    • 체인링크
    • 13,750
    • -5.69%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