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대표단, 고려아연 호주 자회사 SMC 방문

입력 2023-04-27 1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MC 제련소 및 태양광 발전소를 둘러보며, 고려아연의 제련사업 및 신성장동력에 대한 많은 관심 보여

▲대한민국 국회대표단이 고려아연 호주 자회사 SMC 부지에 설치된 124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방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구회 고려아연 ESG경영팀 팀장, 최주원 SMC CFO, 이주환 의원(국민의힘), 김기준 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 본부장, 송옥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이성채 썬메탈 CEO, 설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김성원 의원(국민의힘), 최도강 썬메탈 담당.
▲대한민국 국회대표단이 고려아연 호주 자회사 SMC 부지에 설치된 124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방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구회 고려아연 ESG경영팀 팀장, 최주원 SMC CFO, 이주환 의원(국민의힘), 김기준 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 본부장, 송옥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이성채 썬메탈 CEO, 설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김성원 의원(국민의힘), 최도강 썬메탈 담당.

고려아연은 대한민국 국회대표단이 지난 24일 고려아연의 호주 자회사 SMC(썬메탈)를 방문했다고 27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설훈 의원을 단장으로 송옥주(더불어 민주당), 김성원(국민의힘), 이주환(국민의힘)의원으로 구성된 이번 대표단은 정전 70주년 기념 의회외교의 일환으로 호주 퀸즈랜드주 타운스빌(Townsville) 인근 군부대에서 열리는 가평의날 행사 등에 참석하기 위해 호주를 방문했다.

일정 중 하나로 호주에서 투자 및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한국 대표 기업인 고려아연의 자회사 SMC 방문했고, 국회대표단은 SMC의 사업현황을 직접 듣고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1997년 설립된 SMC는 호주 퀸즐랜드주 북부 타운즈빌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고려아연의 주요 해외자회사 중 한 곳이다. 연간 약 22만톤의 아연을 생산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2018년 제련소 부지내에 당시 호주 최대 규모인 125MW급 태양광 발전소를 준공하면서 매년 SMC 제련소가 필요로 하는 전력수요의 25%를 동 태양광 발전을 통해 공급하고 있다.

국회대표단은 SMC 사업장 및 태양광 발전소를 둘러보았으며, 고려아연의 제련사업 및 신성장동력인 트로이카 드라이브 사업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였다.


대표이사
박기덕, 정태웅
이사구성
이사 19명 / 사외이사 13명
최근공시
[2026.01.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9] [기재정정]소송등의제기ㆍ신청(경영권분쟁소송)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32,000
    • -0.15%
    • 이더리움
    • 4,367,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877,500
    • +0.4%
    • 리플
    • 2,830
    • -0.25%
    • 솔라나
    • 188,000
    • +0%
    • 에이다
    • 531
    • -0.56%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314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80
    • +1.14%
    • 체인링크
    • 18,070
    • +0.39%
    • 샌드박스
    • 222
    • -5.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