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100억 매출 CEO와 열애설…"사실무근, 손 안 잡은 적도 없다"

입력 2023-04-21 1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혜성. (출처=이혜성SNS)
▲이혜성. (출처=이혜성SNS)

방송인 이혜성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21일 이혜성의 소속사 SM C&C 측은 이혜성과 패션 브랜드 CEO 김락근 대표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혜성과 김 대표가 최근 일본에서 열린 한 브랜드 글로벌 파티에서 손을 잡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혜성 측은 “친한 지인 사이일 뿐이다. 손을 잡은 적도 없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이혜성은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활약하다가 2020년 퇴사해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이혜성과 열애설에 휘말린 김락근 대표는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인스턴트펑크를 운영 중이며, 해당 브랜드는 지난해 매출 100억 원을 넘기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71,000
    • -1.63%
    • 이더리움
    • 3,528,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334,000
    • -5.44%
    • 리플
    • 1,878
    • -3.2%
    • 솔라나
    • 147,500
    • -5.51%
    • 에이다
    • 302
    • -5.63%
    • 트론
    • 463
    • -0.64%
    • 스텔라루멘
    • 261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3.9%
    • 체인링크
    • 16,440
    • -3.69%
    • 샌드박스
    • 52.45
    • -0.2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