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승관, '절친' 故문빈 SNS 팔로우…멤버 외 유일

입력 2023-04-21 0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세븐틴(Seventeen) 승관 (뉴시스)
▲그룹 세븐틴(Seventeen) 승관 (뉴시스)

그룹 세븐틴 멤버 승관이 멤버 외 유일하게 고(故) 문빈의 SNS 계정을 팔로우하며 그를 추모했다.

승관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으로 고인이 된 문빈의 계정을 팔로우하며 애도했다. 승관은 세븐틴 공식 계정과 멤버들 계정만 팔로우하고 있었지만, 비보가 전해진 후 문빈의 계정을 더해 총 14명을 팔로우했다.

앞서 문빈은 19일 오후 8시 10분께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세상을 떠나기 직전까지 문빈&산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그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동료 연예인들도 큰 슬픔에 빠졌다.

1998년생 동갑내기인 승관과 문빈은 대표적인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문빈은 2월 GQ코리아 인터뷰에서 "승관이와 진짜 많은 추억을 남겼다. 내가 밖에 나가는 걸 그렇게 안 좋아하는데 걔 덕분에 많은 곳을 다녔다"라고 고마움을 전한 바 있다.

문빈의 비보에 세븐틴은 예정된 프로모션 일정도 미뤘다. 애초 21일, 22일 공개 예정이었던 미니 10집 콘텐츠는 고인의 발인 이후인 23일과 24일로 연기됐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 전화 ☎1577 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 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30,000
    • +3.17%
    • 이더리움
    • 3,448,000
    • +9.91%
    • 비트코인 캐시
    • 705,500
    • +3.6%
    • 리플
    • 2,247
    • +7.56%
    • 솔라나
    • 140,800
    • +7.56%
    • 에이다
    • 422
    • +8.21%
    • 트론
    • 434
    • -1.14%
    • 스텔라루멘
    • 257
    • +3.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1.31%
    • 체인링크
    • 14,590
    • +7.04%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