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금감원ㆍ한은 정보공유 실태조사

입력 2009-04-29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위원회가 금융감독원과 한국은행의 정보공유 실태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이는 최근 한국은행법 개정안을 두고 두 기관간 정보 공유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불만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금융위원회는 우선 금감원을 상대로 한은과 정보공유 실태, 공동검사 현황 등을 조사하고, 금감원과 한은이 맺은 양해각서(MOU)를 포함해 현행 제도상 개선점이 있는지 파악해 조치할 방침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정보 공유 등에 있어 문제점이 제기된 만큼 우선 금융위와 금감원 차원에서 개선할 것은 먼저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이성태 한은 총재는 최근 국회에서 '금감원이 금융권 정보를 제대로 제공하지 않는다'고 불만을 제기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52,000
    • +2.53%
    • 이더리움
    • 2,936,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83%
    • 리플
    • 2,001
    • +0.4%
    • 솔라나
    • 125,500
    • +3.38%
    • 에이다
    • 374
    • +0.81%
    • 트론
    • 420
    • -2.1%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50
    • -2.01%
    • 체인링크
    • 13,030
    • +2.92%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