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빗, ‘더 프리뷰 성수 with 신한카드’ 개최 기념 NFT 발행

입력 2023-04-17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화예술활동 관련 프로모션 진행으로 ESG 경영 활동 동참 예정

▲코빗이 신진 미술 작가와 갤러리를 후원하는 미술 행사 ‘더 프리뷰 성수 with 신한카드’개최를 기념해 NFT를 발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코빗)
▲코빗이 신진 미술 작가와 갤러리를 후원하는 미술 행사 ‘더 프리뷰 성수 with 신한카드’개최를 기념해 NFT를 발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코빗)

코빗이 신진 미술작가와 갤러리를 후원하는 미술 행사 ‘더 프리뷰 성수 with 신한카드’ 개최를 기념해 NFT를 발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더 프리뷰는 신진작가와 그들의 미술작품 및 갤러리가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적다는 것에 착안해 이들을 지원하며 미술 시장의 새롭고 다양한 트렌드를 고객에게 소개하는 아트페어다.

더 프리뷰는 2021년부터 신한카드가 문화예술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주최하고 있다. 2021년에는 서울 한남동, 지난해에는 서울 성수동에서 열렸다. 올해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성수동에 위치한 에스팩토리에서 진핼될 예정이다. 행사 규모도 업그레이드 돼 57개 갤러리에서 소개하는 200여명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코빗은 이번 행사를 기념해 디지털 포스터 형태의 NFT를 발행한다. 해당 NFT는 코빗 공식 홈페이지의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사전 신청하거나, 행사 기간 동안 성수동 현장에 설치된 코빗 부스에서 받을 수 있다. 수령한 NFT는 코빗 홈페이지의 NFT 직바과 신한플레이(pLay) 앱의 MyNFT 서비스에서 확인 가능하다.

유태현 신한카드 플랫폼 Biz 그룹장은 “이번 더 프리뷰 이벤트는 신한카드와 코빗이 NFT 기반으로 협업한 첫 문화예술 ESG 활동이라는 데 의의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대중들이 양질의 문화 활동과 최신 블록체인 기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오세진 코빗 대표는 “신한카드의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더 프리뷰 아트페어에 코빗이 함께 할 수 있게 돼 뜻깊다”라며 “이번 협업을 계기로 코빗도 향후 신한카드와 다양한 문화예술활동 관련 프로모션을 함께 하며 대중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ESG 경영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대통령실 "北 감내하기 힘든 조치 착수…대북확성기 방송도 배제 안해"
  • 단독 빨래 심부름 걸리자 보복성 인사 ‘갑질’…도로공사 지사장 고발
  • [유하영의 금융TMI] 6개 은행, ‘책무구조도’ 도입 앞두고 은행연합회에 매일 모이는 이유
  • 세계증시 랠리서 韓만 소외 [불붙은 세계증시, 한국증시는 뒷걸음 왜]①
  • "'딸깍' 한 번에 노래가 만들어진다"…AI 이용하면 나도 스타 싱어송라이터? [Z탐사대]
  • 중국, ‘우주굴기’ 중요한 이정표 세워…달 뒷면에 목메는 이유는
  • 이혼재판에 SK우 상한가…경영권 분쟁마다 주가 오르는 이유
  • “넘버2 엔진 시비어 데미지!”…이스타항공 훈련 현장을 가다 [르포]
  • 오늘의 상승종목

  • 05.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48,000
    • +0.55%
    • 이더리움
    • 5,316,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42,500
    • -0.93%
    • 리플
    • 721
    • -0.96%
    • 솔라나
    • 228,600
    • -2.1%
    • 에이다
    • 625
    • -1.26%
    • 이오스
    • 1,121
    • -0.8%
    • 트론
    • 162
    • +2.53%
    • 스텔라루멘
    • 148
    • -0.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85,000
    • -0.35%
    • 체인링크
    • 25,500
    • -1.32%
    • 샌드박스
    • 612
    • -0.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