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아내, 유튜브서 확산한 임신·이혼설…"조회수 95만" 충격

입력 2023-04-14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노정언 김다예 진짜뉴스’ 캡처)
▲(출처=유튜브 ‘노정언 김다예 진짜뉴스’ 캡처)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 씨가 자신의 임신설을 해명했다.

김다예 씨는 13일 유튜브 채널 ‘노종언 김다예 진짜뉴스’에 자신에 관한 유튜브발(發) 가짜뉴스를 찾아 반박했다.

김 씨는 “(유튜브 가짜뉴스를 합하면) 제가 몇 번을 출산했는지 모르겠다. ‘박수홍·김다예 임신, 너무 설레고 달달하다’는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왔는데 조회 수가 95만 회다”라며 놀라워했다. 이에 같이 출연한 노종언 변호사는 “(가짜뉴스를) 왜 유포하는지 알 것 같지 않냐”고 받아쳤다.

해당 가짜뉴스 영상에 댓글을 살펴보던 김 씨는 “(해당 영상을 믿고) 진심으로 축하해주시는 분들이 거의 100%다. 정말 감사하다”며 “나중에 임신하고 출산해 예쁘게 잘 살겠다”고 미리 감사 인사를 했다. 또 직접 댓글을 달고 “아직 임신은 아니지만, 미리 축하 감사하다. 꼭 사실이 돼 좋은 소식 들리길 바란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날 김 씨는 한 무당이 올린 가짜뉴스도 언급했다. 해당 영상에서 무당은 김 씨의 사주를 봤다면서 그를 노골적인 단어를 사용하며 비난했다. 김 씨는 어이없어하며 “사주를 보려면 연월일시를 알아야 한다고 들었는데, 그건 우리 부모님밖에 모른다”고 꼬집었다. 실제로 해당 무당에게 연락을 취해 가짜뉴스 영상을 내리라고 요청했지만, 응답하지 않았다고도 전했다.

이어 김 씨는 유튜브에서 자신과 박수홍의 이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며 “쇼츠로도 제 허위 사실이 많이 올라왔다. 제가 이혼했다고 나오는 영상도 있다. 이런 허위 사실을 없애는 게 저희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 씨는 방송인 박수홍과 혼인 신고 후 지난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00달러 내고 왜 펼치나…폴더블, ‘접는 기술’서 ‘쓰는 경험’으로 [폴더블 빅뱅]
  • 접종보다 먼저 온 독감·코로나…증상부터 백신까지 총정리 [이슈크래커]
  • 추석 벌초 나섰다가 사고…예초기 안전하게 쓰려면 [데이터클립]
  • “시장가 주문 안된다고?”⋯오늘 개장하는 KRX 애프터마켓 주의점은? [애프터마켓 개장]
  • KRX 애프터마켓 개장 앞두고 SOR 오류…주요 증권사 전산 장애 [종합]
  • 단독 선박검사원 1명, 연평균 568건 ‘과로검사’…노후어선 절반인데 현장 인력↓[해양안전 경고등]
  • 삼성重, 1조6000억원 규모 선박 총 6척 수주
  • '오디세이' 1078만 돌파⋯'아바타2'와 단 2만 명 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9.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21,000
    • +1.88%
    • 이더리움
    • 3,437,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07,800
    • +0.92%
    • 리플
    • 1,997
    • +8.12%
    • 솔라나
    • 140,100
    • +1.82%
    • 에이다
    • 290
    • +1.75%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64
    • +7.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07%
    • 체인링크
    • 15,840
    • +1.8%
    • 샌드박스
    • 48.43
    • -1.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