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 1Q 영업익 267억원...전기 대비 32.7% 증가

입력 2009-04-28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홈쇼핑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267억원을 기록해 전기 대비 32.7% 증가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는 사상 최대 실적이다.

올해 1분기 취급고는 3892억원, 매출액 1510억원을 올려 지난해 동기 대비 3.4%, 10.5% 각각 신장했다.

CJ홈쇼핑 관계자는 "전반적인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이미용 제품, 식품 등의 유형상품과 보험을 포함한 무형상품의 매출이 모두 상승했다"며 "1분기에 선보인 고수익 신상품 판매 성공과 다양한 마케팅 시도가 사상 최대 실적을 견인했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BSI등 적자 계열사의 정리와 CJ헬로비전과 동방CJ등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지분법 이익이 증가 등으로 순이익 역시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3: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80,000
    • +2.34%
    • 이더리움
    • 3,498,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2.68%
    • 리플
    • 2,136
    • +1.23%
    • 솔라나
    • 129,200
    • +2.46%
    • 에이다
    • 377
    • +3.01%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7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1.06%
    • 체인링크
    • 14,080
    • +2.4%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