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유니온‧현대비앤지스틸, 中 희토류 자석 수출 통제에 상한가

입력 2023-04-06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한국거래소)
(출처= 한국거래소)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우선주 제외)은 유니온, 현대비앤지스틸, 경동인베스트, 한국ANKOR유전이다.

이날 유니온은 30.00% 오른 871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중국 정부가 희토류 자석 제조 기술의 수출 금지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자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유니온은 희토류 대체 소재로 알려진 ‘페라이트 마그네트’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이 영향으로 현대비앤지스틸도 30.00% 오른 1만52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4월 현대비앤지스틸은 차량용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업체인 성림첨단산업의 지분 16.5%를 취득했다.

경동인베스트는 29.96% 상승한 14만27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특별한 호재성 이슈나 공시는 없었다.

한국ANKOR유전도 29.76% 올랐으나 호재성 이슈나 공시는 없었다.

(출처= 한국거래소)
(출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서는 HLB이노베이션과 스카이문스테크놀로지, 넥스트아이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HLB이노베이션은 전 거래일보다 30.00% 상승한 3965원에 거래를 마쳤다.

‘베리스모’의 차세대 카티(CAR-T) 치료제 ‘SynKIR-110’이 중피종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을 지정받았다는 소식이 들리자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베리스모는 HLB의 미국 계열사다.

스카이문스테크놀로지는 전 거래일보다 29.95% 상승한 223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특별한 호재성 이슈나 공시는 없었다.

넥스트아이는 29.94% 오른 651원에 거래를 마쳤다.

감사보고서 미제출 법인에 이름을 올렸던 넥스트아이가 감사보고서 제출 기한을 하루 앞두고 제출을 완료하자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 대표이사
    이건영, 이우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대표이사 사장 정일선, 대표이사 전무 김성문(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진광(Chen Guang)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정승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김홍철, BRYANBYONGJIN.KIM(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리빈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03] 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09]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 대표이사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
    이사구성
    이사 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4: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17,000
    • +2.5%
    • 이더리움
    • 3,085,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2.33%
    • 리플
    • 2,068
    • +2.83%
    • 솔라나
    • 130,300
    • +4.32%
    • 에이다
    • 398
    • +5.01%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9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0.51%
    • 체인링크
    • 13,520
    • +3.84%
    • 샌드박스
    • 12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