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 일제히 상승…3년물 연 3.342% 마감

입력 2023-04-03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금융투자협회)
(출처=금융투자협회)

3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3.342%로, 전 거래일 대비 0.072%포인트 상승했다.

1년물은 전 거래일보다 0.034%포인트 오른 3.308%로 마감했다. 2년물은 0.057%포인트 오른 연 3.398%로 장을 마쳤다.

5년물은 0.064%포인트 상승한 3.338%를 기록했다.

10년물과 20년물은 각각 연 3.389%, 3.421%로 전 거래일 대비 모두 0.049%포인트 상승 마감했다.

30년물과 50년물은 0.056%포인트, 0.052%포인트씩 오른 3.396%, 3.367%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04,000
    • +6.66%
    • 이더리움
    • 3,371,000
    • +5.71%
    • 비트코인 캐시
    • 395,800
    • +30.41%
    • 리플
    • 1,904
    • +10.25%
    • 솔라나
    • 127,000
    • +5.39%
    • 에이다
    • 303
    • +11.81%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67
    • +7.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10
    • +10.6%
    • 체인링크
    • 16,420
    • +12.85%
    • 샌드박스
    • 66.28
    • +10.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