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證 "2012년 빅3 종합투자은행으로 도약"

입력 2009-04-27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탁영업분야에서 업계 1위 달성 목표

현대증권은 지난 24, 25일 양일간 자사 연수원에서 최경수 사장을 비롯한 모든 임원과 전국지점장 및 부서장 221명이 참석한 가운데‘2009 경영전략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全임원 및 전국 부점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략회의 및 분임토의 등의 시간을 통해 2009년 경영목표와 영업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영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 모색을 통해 2012년 국내최대의 종합투자은행으로의 성공적인 도약을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증권은 이번 경영전략 워크샵을 통해 ▲경쟁력 있는 위탁영업분야에서 업계 1위 달성 ▲ 상품운용분야의 역량강화로 수익성 극대화 ▲ 자산관리영업 및 IB분야에서 업계 최상위권 도약이라는 경영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차질없이 달성함으로써 증권업계를 리딩해 나가는 현대증권의 명성을 재건하고, 이를 통해 각 사업부문별 고른 경쟁력을 갖춘 종합투자은행으로 우뚝 설 것을 한마음으로 다짐했다.

취임 1주년을 맞은 최경수 사장은 “2009년은 금융위기 상황이 호전되면서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되는 중요한 한해가 될 것이므로 회사의 모든 역량을 영업력 강화에 집중해 나가자” 며 “경쟁사와 차별화되고 한발 빠르게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략을 통해 고객에게 1등으로 기억되는 증권사가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현대정신으로 업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99,000
    • +0.07%
    • 이더리움
    • 2,604,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299,100
    • -0.66%
    • 리플
    • 1,728
    • -0.23%
    • 솔라나
    • 112,200
    • +3.79%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0.2%
    • 스텔라루멘
    • 32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74%
    • 체인링크
    • 12,000
    • +0%
    • 샌드박스
    • 86.03
    • -5.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