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공개]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293억 신고…종전보다 1.7억 늘어

입력 2023-03-30 0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사진제공=금융위원회)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사진제공=금융위원회)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293억7624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는 윤석열정부 고위공직자 중 재산이 세 번째로 많은 것이다.

3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3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김 부위원장의 재산은 총 293억7624만 원으로, 종전보다 1억7175만 원 늘었다.

김 부위원장의 신고 재산 중 중앙상선 주식회사 주식(21만687주)이 209억2353만 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상장 해운선사인 중앙상선은 김 부위원장의 직계 가족이 대주주이자 대표이사로 있는 회사로, 김 부위원장은 2대 주주다.

김 부위원장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서울 용산구 아파트(26억2000만 원), 용산구 주상복합 전세임차권(20억5000만 원), 용산구 오피스텔(5억1746만 원) 등 부동산(건물) 51억8746만 원을 신고했다.

본인 명의의 차량으로는 2015년식 에쿠스(2193만 원), 2017년식 벤츠(2247만 원)를 소유하고 있다.

예금은 본인이 37억8594만 원, 배우자 539만 원, 자녀 8783만 원으로, 총 38억7917만 원을 신고했다. 김 부위원장은 주식매도자금 등을 활용한 신규상품 가입, 기존 상품의 일부 해지 및 가액 변동으로 종전보다 3억7242만 원 늘었다고 했다.

채무액은 본인과 배우자의 서울 용산구 건물 임대 채무로 11억2250만 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30,000
    • -3.84%
    • 이더리움
    • 2,894,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419,100
    • -5.37%
    • 리플
    • 1,887
    • -4.21%
    • 솔라나
    • 117,000
    • -3.54%
    • 에이다
    • 333
    • -4.03%
    • 트론
    • 508
    • -1.17%
    • 스텔라루멘
    • 363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00
    • -1.62%
    • 체인링크
    • 13,100
    • -2.67%
    • 샌드박스
    • 99.9
    • -2.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