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원…‘임시주택 컨테이너’ 운송

입력 2023-03-28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시주택 컨테이너. (사진제공=HMM)
▲임시주택 컨테이너. (사진제공=HMM)

HMM(옛 현대상선)은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를 위해 임시주택 컨테이너 운송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운송하는 임시주택 컨테이너는 지난해 카타르월드컵에서 숙박시설로 사용했던 이동식 컨테이너이다. 숙소 등 다양한 시설로 활용돼 지진 피해 복구 작업이 한창인 튀르키예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MM은 카타르 하마드에서 애초 수량보다 16개를 추가한 586개의 임시주택 컨테이너를 다목적선 ‘HMM 울산호’에 선적했다. 이 선박은 다음 달 10일경 튀르키예 이스켄데룬에 도착할 예정이다.

HMM 관계자는 “임시주택 컨테이너가 차질 없이 운송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해운사의 전문성을 살려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최원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30]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출근길 0도 ‘쌀쌀’...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폰세, 결국 시즌 아웃 결말…수술대 오른다
  • ‘잠만 자던 도시’에서 ‘일자리·문화 도시’로⋯창동·상계 대전환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⑫]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477,000
    • +3.46%
    • 이더리움
    • 3,355,000
    • +5.54%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44%
    • 리플
    • 2,063
    • +3.41%
    • 솔라나
    • 128,000
    • +5.87%
    • 에이다
    • 395
    • +6.47%
    • 트론
    • 471
    • -1.67%
    • 스텔라루멘
    • 244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90
    • +8.52%
    • 체인링크
    • 13,930
    • +4.74%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