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전국 대체로 ‘맑음’…아침 반짝 추위 주의

입력 2023-03-26 2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 석촌호수에 벚꽃이 활짝 핀 가운데 상춘객들이 북적이고 있다. 송파구는 내달 5일부터 코로나19 사태 이후 문을 닫았던  벚꽃축제를 4년 만에 본격적으로 재개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 석촌호수에 벚꽃이 활짝 핀 가운데 상춘객들이 북적이고 있다. 송파구는 내달 5일부터 코로나19 사태 이후 문을 닫았던 벚꽃축제를 4년 만에 본격적으로 재개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월요일인 2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오전에는 지역이 대체로 흐리면서 춥겠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 영동과 경상권 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겠다.

강북 동해안은 26일 밤사이 밤에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경남권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26일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경북 동해안 5㎜ 미만, 경남권 0.1㎜ 미만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다만 건조 특보가 발표된 서울, 인천 등 수도권은 대기가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점차 건조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7도로 평년보다 낮고, 낮 최고기온은 11~17도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다.

지역별 최고기온은 △서울‧수원 15도 △인천 12도 △춘천‧청주 16도 △강릉 14도 △‧대전‧광주‧세종‧전주‧울산 16도 △대구 18도 △부산 17도 △창원 18도 △제주 13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보통’으로 전망된다. 충청권·광주·전북·대구·경북 등은 대기 중에 남아있는 황사로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50,000
    • -1%
    • 이더리움
    • 3,261,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20,000
    • -2.44%
    • 리플
    • 2,111
    • -0.61%
    • 솔라나
    • 129,600
    • -2.11%
    • 에이다
    • 381
    • -1.55%
    • 트론
    • 528
    • +0.96%
    • 스텔라루멘
    • 226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0%
    • 체인링크
    • 14,590
    • -1.88%
    • 샌드박스
    • 11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