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주택업체 5월 한달간 1만1344가구 공급

입력 2009-04-24 1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월 한달동안 대형건설사들은 총 1만1344가구를 전국에 공급할 계획이다.

24일 대형주택건설업체들의 모임인 한국주택협회(회장 김정중)에 따르면 주택협회 소속 회원사는 5월 전국에서 1만1344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중 재개발ㆍ재건축 조합원분은 3478가구에 달한다.

주택협회 소속사들의 5월 공급물량은 4월 실적인 1만1178가구에 비해 1.5% 증가했으나, 지난해 같은 달(1만7595가구)보다는 35.5%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지역이 1만755가구로 4월(5350가구) 대비 101% 증가했으나, 수도권외 지방은 589가구로 4월(5828가구) 대비 89.9% 감소했다.

사업유형별로는 분양주택이 6176가구, 재개발ㆍ재건축사업이 5168가구며, 규모별로는 60㎡이하가 978가구(8.6%), 60㎡초과~85㎡이하가 4472가구(39.4%), 85㎡초과 주택이 5894가구(52%)로 국민주택규모 이하(85㎡이하)가 전체 물량의 48%를 차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50,000
    • +0.17%
    • 이더리움
    • 3,410,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46%
    • 리플
    • 2,116
    • -0.28%
    • 솔라나
    • 126,700
    • +0%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261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98%
    • 체인링크
    • 13,900
    • +1.46%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