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계열사 임단협 사측 위임 잇따라

입력 2009-04-24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 계열사들이 불황극복 동참을 위해 2009년도 임단협을 사측에 위임하고 있다.

두산메카텍은 24일 김영식 대표이사와 이종관 노조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위기 극복과 경영수지 개선을 위해 2009년도 임금 교섭을 회사에 위임한다는 내용의 조인식을 가졌다.

이에 앞서 사료 생산업체인 두산생물자원㈜ 노동조합도 23일 올해 임금과 단체 협약에 관한 모든 사항을 회사에 일임하고 생산성 향상과 수익구조 개선을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간다는 내용의 위임장을 전달했다.

두산메카텍 노동조합은 "경영위기 속에서 소모적 교섭 보다는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노사가 힘을 모을 때라는 판단하에 조합원 투표를 거쳐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두산생물자원 노조 관계자도 "전세계가 경제불황인 상황에서 모든 직원이 회사의 도약을 위해 힘을 합치는 것이 더욱 필요하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정원, 김민철, 유승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5]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84,000
    • -3.8%
    • 이더리움
    • 2,926,000
    • -4.81%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63%
    • 리플
    • 2,010
    • -3.37%
    • 솔라나
    • 125,500
    • -4.42%
    • 에이다
    • 383
    • -3.77%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3
    • -4.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3%
    • 체인링크
    • 12,980
    • -4.98%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