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현대차 등 586개 사 주주총회 쏟아져요” 정기주총 피크 주간

입력 2023-03-17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7일 한국예탁결제원은 2022년 12월 결산 상장법인(2509개사) 중 586개사가 다음 주에 정기 주주총회(정기주총)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자동차 등 299개사, 코스닥시장에서 한탑 등 278개사, 코넥스 시장에서 럭스피아 등 9개사가 정기주총을 열 예정이다.

3월 넷째 주에 정기주총을 개최하는 회사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샘표, 포스코케미칼, 현대로템, LG디스플레이, 대우조선해양, 네이버, 대한항공, 신세계인터내셔날, 쌍용자동차 등 299개사, 코스닥 시장에서 샌즈랩, 테스, 한탑 등 278개사, 코넥스 시장 9개사다.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하상경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09]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김희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대표이사
    엄기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박진선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6]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윌리엄 김, 김홍극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정철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66,000
    • -0.72%
    • 이더리움
    • 3,006,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37%
    • 리플
    • 2,015
    • -1.56%
    • 솔라나
    • 126,200
    • -1.48%
    • 에이다
    • 383
    • -1.29%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50
    • -2.51%
    • 체인링크
    • 13,150
    • -0.98%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