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운용 전략 비대면 연금세미나 개최

입력 2023-03-15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
(삼성증권)
삼성증권은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제도와 상품'을 주제로 한 연금세미나를 오는 16일 줌(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금세미나는 퇴직연금제도 법인 담당자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1부는 삼성증권 연금전략팀 홍정아 노무사가 '디폴트옵션 제도'를 주제로 각 법인의 제반 필요사항에 대해 종합적으로 설명할 예정이고, 2부는 삼성증권 연금전략팀 김태훈 수석이 '디폴트옵션 상품'을 주제로 상품 설명 및 운용전략을 공유하며 Q&A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비대면 연금세미나에 참여를 원하는 법인은 삼성증권의 담당RM을 통해 15일까지 사전 신청하면 된다.

유정화 삼성증권 연금본부장은 "요즘 시대에는 노후를 위한 연금자산을 투자의 개념으로 보기 시작했다"며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연금S톡 등 삼성증권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 성공적인 연금투자를 하실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증권은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제도 시행에 맞춰 '당신의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ON or OFF'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진행 중인 이벤트는 총 세 가지로, 첫 번째는 퇴직연금 DC형·IRP(개인형퇴직연금) 고객을 대상으로 퇴직연금계좌의 주소·휴대폰번호·이메일주소 중 한 가지와 투자자정보확인서를 등록 또는 재등록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000명에게 편의점 상품권(2000원)을 제공한다. 단, 퇴직연금계좌(********-28,29)에 한해 진행한다.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1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58,000
    • +0.49%
    • 이더리움
    • 3,015,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14%
    • 리플
    • 2,030
    • +0%
    • 솔라나
    • 127,000
    • +0.95%
    • 에이다
    • 384
    • +0.26%
    • 트론
    • 427
    • +2.15%
    • 스텔라루멘
    • 234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60
    • -5.98%
    • 체인링크
    • 13,200
    • +0.38%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