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화학, 증권사 목표가 상향에 3% 넘게 강세

입력 2023-03-03 15: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화학이 올해 배터리 부문의 증익이 이어질 전망으로 목표가를 상향한다는 증권사 의견에 강세다.

3일 오후 3시 4분 현재 LG화학은 전 거래일보다 3.83%(2만6000원) 상승한 70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IBK투자증권은 LG화학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기존 80만 원에서 85만 원으로 5만 원(6.25%) 상향 조정했다.

이동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LG화학은 올해부터 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NCMA) 기반 단입자 등 고부가 양극재 제품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메탈을 하나로 뭉친 단입자 양극재를 사용하면 내구성이 높아지면서 가스 발생량이 줄고 공간 효율이 개선돼, 더 많은 양극재를 배터리에 적용해 EV 주행거리를 늘릴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1분기는 전 분기 고객사 재고 조정 및 성과급 관련 일회성 비용이 제거될 것이고, 올해 2분기부터는 전방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들의 신차 출시 확대 등으로 물량 증가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77,000
    • +0.29%
    • 이더리움
    • 3,430,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71,600
    • -2.24%
    • 리플
    • 2,042
    • -1.92%
    • 솔라나
    • 136,100
    • +1.87%
    • 에이다
    • 299
    • -2.92%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64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0.22%
    • 체인링크
    • 15,990
    • -0.19%
    • 샌드박스
    • 50.17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